제약·바이오
삼진제약, 게보린 넘어 치매 치료제로···체질 전환 박차
삼진제약이 치매 복합 치료제 뉴토인 듀오 정을 출시하며 치매 치료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령 환자 복약 편의성과 기존 처방 연계를 통한 시장 확대 전략을 추진하며, AR1001 임상 3상 등으로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총 57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삼진제약, 게보린 넘어 치매 치료제로···체질 전환 박차
삼진제약이 치매 복합 치료제 뉴토인 듀오 정을 출시하며 치매 치료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령 환자 복약 편의성과 기존 처방 연계를 통한 시장 확대 전략을 추진하며, AR1001 임상 3상 등으로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대웅바이오 치매약 '베아셉트' 세브란스 입성···'빅4 병원'서 처방 가능
대웅바이오는 알츠하이머형 치매증상 치료제 '베아셉트(성분명: 도네페질염산염)'가 세브란스병원 약사위원회(DC)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4대 대형병원인 '빅4(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서울대학교병원·세브란스병원)' 병원에서 베아셉트의 처방이 가능해졌다. 현재 베아셉트는 분당서울대병원과 경희의료원, 강북삼성병원, 가천대길병원 등 28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총 326개의 종합병원 및 주요 병원에서 처방이 이루어지고
제약·바이오
로슈진단, '암·치매' 맞춤 치료 나선다
한국로슈진단이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둔 국내 시장에 암·알츠하이머병 등 노인성 질환 진단검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조성호 한국로슈진단 진단검사사업부 전무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단검사가 제시하는 미래 의료와 혁신'을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서 "우리나라는 내년 65세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20%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50년 뒤에는 국민 2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인
제약·바이오
한국로슈진단 '일렉시스 t-Tau 검사' 식약처 허가···알츠하이머 진단 정확도 ↑
한국로슈진단은 최근 '일렉시스 Total-Tau CSF(토탈 타우, 이하 t-Tau)' 분석 검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한국로슈진단은 지난해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일렉시스 β-Amyloid(1-42) CSF II(이하 Abeta42)'와 '일렉시스 Phospho-Tau(181P) CSF(이하 pTau181)' 분석 검사 등과 함께 알츠하이머병 뇌척수액 분석 검사 3종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 로슈진단의 뇌척수액 3종 검사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제약·바이오
뉴로핏-아리바이오, '차세대 알츠하이머 진단 플랫폼' 공동 개발
뇌 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 기업 아리바이오와 '차세대 알츠하이머 진단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뉴로핏이 보유한 MRI(자기공명영상) 활용 뇌 영상 분석 기술과 아리바이오가 보유한 혈액 기반의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검사를 결합해 새로운 방식의 알츠하이머 진단 플랫폼을 구성할 계획이다. 아리바이오는 신경퇴행성질환 CSF(뇌척수액) 및 혈액 진단분야
제약·바이오
치매 신약 '레켐비' 자가투여 주사제 美 패스트트랙 지정···'주1회 유지' 기대
일본 에자이와 미국 바이오젠이 공동 개발한 개발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신약 '레켐비'가 미국 식품의약국(이하 FDA)으로부터 자가투여 주사제(SC-AI)에 대한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에자이는 지난 6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리며 "레켐비 정맥주사제로의 유지요법 및 오토인젝터 자가투여 주사제의 새로운 투여 옵션이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
제약·바이오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유럽 승인 거부 권고···국내 출시 영향은?
내년 초 국내 출시를 앞둔 바이오젠·에자이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가 부작용 우려로 인해 유럽 승인이 거부됐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최근 바이오젠과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의 승인 거부를 권고했다. 인지 저하를 지연시키는 긍정적 효과에 비해 부작용에 따른 위험성이 더 크다는 판단에서다. 레켐비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미국
제약·바이오
뷰노, 치매약 부작용 관찰 등 '뷰노메드 딥브레인' 기술 2건 美특허 등록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는 최근 미국에서 공식 런칭한 AI 기반 뇌 정량화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브레인® 관련 핵심 기술 2건에 대한 특허가 미국에서 등록이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미국에 등록된 2건의 특허는 딥러닝 기반 뇌 MRI 영상 분석 기술의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는 기술이다. 우선 '약물의 작용 기전을 예측하는 신경망의 기계학습 방법 및 신경망을 이용한 약물의 작용 기전 예측 방법'은 딥러닝을 기반으
제약·바이오
치매 '진단‧치료' K-기술력 알린다···美 총출동
국내 치매 진단 및 치료제 개발 기업들이 알츠하이머 국제 학회(AAIC)에 대거 참가해 기술력을 알린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AAIC는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 학회로, 매년 전세계 석학들을 비롯한 연구자 및 관련 제약·바이오 회사가 모여 알츠하이머 질환의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는 28일부터 8월 1일까지(현지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며, 1만명 이상이 참가해 3000건 이상의 알츠하이머병 분야에 대한 학
제약·바이오
뉴로핏, 알츠하이머 국제컨퍼런스서 '뉴로핏 아쿠아 AD'선봬
뇌 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되는 2024년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컨퍼런스(이하 AAIC 2024)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뉴로핏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관련 최첨단 뇌 영상 분석 기술의 집합체인 항 아밀로이드 치료제 처방 치료 효과 및 부작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를 론칭한다. 해당 제품은 현재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