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삼립, 주총서 도세호·정인호 대표 선임
삼립이 도세호, 정인호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고, 사명을 'SPC삼립'에서 '삼립'으로 변경했다. 현장 중심 안전 경영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경영의 양축으로 삼고 이사회 및 사외이사 구성을 재정비했다. 차등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식음료
삼립, 주총서 도세호·정인호 대표 선임
삼립이 도세호, 정인호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고, 사명을 'SPC삼립'에서 '삼립'으로 변경했다. 현장 중심 안전 경영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경영의 양축으로 삼고 이사회 및 사외이사 구성을 재정비했다. 차등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했다.
건설사
대형건설사 CEO, 올해 '안전·AI·디지털 혁신' 한목소리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 대표들이 2024년 신년사에서 안전 경영과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핵심 경영 방침으로 강조했다. 각 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중대재해 예방, 예측 관리 시스템 도입, 미래 사업 다각화와 첨단기술 기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재계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글로벌 성장 위한 체질·안전·내실 다져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한진그룹의 경쟁 무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것을 선언했다. 그는 통합 대한항공과 진에어 등 항공 및 물류 부문의 시너지, 체질 개선, 내실 경영, 안전 경영, 정보보안 강화 등의 전략적 과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