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안전·환경 자문위원회 운영
현대제철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사업장 구축의 일환으로 ‘종합안전개선대책안’ 수립에 착수했다. 현대제철은 안전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안전·환경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제철 자문위원회는 강민구 안전보건진흥원 원장,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김치년 한국산업보건학회 회장,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 정지연 용인대 산업안전보건학과 교수 등 학계·법조·안전·환경·보건 등 각 부문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