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질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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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큐어-한림제약, 안구질환치료제 개발 본격 협력

제약·바이오

루다큐어-한림제약, 안구질환치료제 개발 본격 협력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 벤처기업 루다큐어는 자사가 개발 중인 각막 궤양 및 각막 손상 치료제 기술을 한림제약에 이전하고, 향후 협업을 통해 안질환 신약개발을 본격화 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루다큐어는 지난 13일 한림제약과 각막 궤양 및 각막 손상 치료제 호보물질 'RCI001U'의 기술이전 및 다양한 안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림제약은 국내 안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중견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림

우리나라 90% 뒤덮은 ‘빛공해’의 위험성

[카드뉴스]우리나라 90% 뒤덮은 ‘빛공해’의 위험성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조명기구를 이용해 밤에도 불편함 없이 생활을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갖가지 형태와 색깔의 빛으로 채워지는 도시의 야경은 아름다울 정도인데요. 낮과 밤의 경계를 허물어주는 이 빛이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빛공해’라고 일컬어지는 과도한 빛의 위험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2014년 국제 공동연구팀이 전 세계의 빛공해 실태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전체 국토에서 빛공해 지역이

 ‘아름답거나 위험하거나’ 두 얼굴의 봄

[카드뉴스] ‘아름답거나 위험하거나’ 두 얼굴의 봄

산과 들에 싹이 트고, 꽃이 피며,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나는 계절 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면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사람들도 다시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봄이 절정에 달하는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릅니다. 다양한 꽃과, 새 잎이 돋아나는 나무, 푸르른 들판 등 풍경이 사계절 중에서 가장 아름답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봄은 아름다움 이면에 위험한 요소들을 감추고 있습니다. 우선 봄이 되면 중국에서 황사가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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