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NW리포트]서울은 '로또 청약', 지방은 '공실'···분양 초양극화 심화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은 공급 감소와 신축 아파트 희소성으로 경쟁률이 치솟는 반면, 지방은 미분양 적체로 시장이 침체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수익성 높은 서울 도심으로 사업을 집중하고, 지방에선 사업 착공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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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NW리포트]서울은 '로또 청약', 지방은 '공실'···분양 초양극화 심화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은 공급 감소와 신축 아파트 희소성으로 경쟁률이 치솟는 반면, 지방은 미분양 적체로 시장이 침체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수익성 높은 서울 도심으로 사업을 집중하고, 지방에선 사업 착공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일반
올해 서울·경기·인천 입주물량 6만 가구 증발
2026년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입주 물량이 12년 만에 10만 가구대로 급감하며 공급 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역별 공급 격차로 입주 양극화가 심화되고, 금융·세제 변화로 수요 심리와 입주전망지수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홍남기 “내년 아파트 포함 주택 46만가구 공급···전세 상승세는 꺾여”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2021년 중 11·19 공급대책 물량을 포함한 주택 총 46만호, 아파트 기준 총 31만9000가구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주택시장 안정의 기본 전제는 충분한 공급"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정부가 내년 공급을 계획 중인 주택 46만가구 중 수도권은 27만8000가구, 서울은 8만3000가구다. 아파트 기준으로 보면 수도권 18만8000가구, 서울 4만1000가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