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넥슨, 1분기 영업익 5426억원···전년比 40%↑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 40% 증가했다. 신작 라인업 확대와 파트너십 계약 연장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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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1분기 영업익 5426억원···전년比 40%↑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 40% 증가했다. 신작 라인업 확대와 파트너십 계약 연장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게임
넥슨, 창사 첫 회장에 '아크 공신'···글로벌·콘솔 청사진 '날개'(종합)
넥슨이 창사 최초로 외국인 인사인 패트릭 쇠더룬드를 회장에 선임했다. 아크 레이더스 성공을 이끈 쇠더룬드는 글로벌 시장 강화 및 콘솔 게임 역량 확대에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인사는 넥슨의 세계 시장 공략과 대형 IP 육성 전략의 신호탄이다.
게임
'아크 레이더스' 주역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새 회장 등판
넥슨이 글로벌 게임업계 리더 패트릭 쇠더룬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엠바크 스튜디오 창업자인 쇠더룬드는 EA와 DICE에서 쌓은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넥슨의 장기 전략과 글로벌 게임 개발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정헌 대표와 협력해 혁신과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게임
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게임
흥행 가도 넥슨 '아크 레이더스'···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크 레이더스'가 출시 2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240만장을 돌파하며 K-게임 신기록을 세웠다. 스팀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시 흥행에 성공했으며, 더 게임 어워드와 스팀 어워드에서 주요 부문 수상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