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학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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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부, 직장서 해임···징계위서 만장일치 결정

정인이 양부, 직장서 해임···징계위서 만장일치 결정

양모에게 학대 당해 숨진 정인이의 양부 안 모 씨가 재직 회사에서 해임됐다. 지난 5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날 진행된 2차 징계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양부 안 씨에 대한 해임을 결정했다. 앞서 정인이 양부는 사건이 알려진 지난해 10월 업무에서 배제되고 대기발령 조치됐다. 이번 징계위 결정은 노동법상 무죄추정 원칙에 따라 기소 단계부터 조심스럽게 논의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남부지검은 양모에게 학대당해 사망한 정인이 사건과 관련

‘생후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30대 엄마 구속

‘생후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30대 엄마 구속

생후 16개월 입양아를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엄마가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의 성보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1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오전 검은색 롱패딩을 입고 모자와 마스크로 전신을 가린 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한 A씨는 '아이를 왜 방임했느냐',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하느냐', '아이

‘창녕 아동학대’ 계부, 프라이팬에 손 지져···‘조현병’ 친모도 가담

‘창녕 아동학대’ 계부, 프라이팬에 손 지져···‘조현병’ 친모도 가담

경남 창녕군에서 부모에게 학대당해 온몸에 심한 상처를 입은 상태에서 발견된 9세 여아가 지속적인 학대 피해를 본 것으로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9일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A(9)양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20분쯤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한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양은 눈이 멍들고 손가락에는 심한 물집이 잡혀 있는 등 온몸이 심하게 다친 상태였다. 머리는 찢어져 피가 흐른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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