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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FTX 내부자 정보로 토큰 매집 정황 포착
FTX 자회사 알라메다 리서치가 내부자 정보를 통해 FTX에 상장이 임박한 6000만달러 상당의 토큰들을 매집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다수 외신들은 16일 데이터 기업 아거스(Argus)를 인용해 FTX 자회사 알라메다가 내부자 정보를 통해 거래소 상장이 임박한 토큰을 매집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아거스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3월 사이 알라메다 리서치의 온체인 거래 내역과 FTX 상장 코인 발표와 비교했다.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