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뒷걸음···씨앤씨인터내셔널 '내실 경영' 승부수
씨앤씨인터내셔널이 북미 등 해외 시장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생산설비 투자와 ERP 시스템 고도화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회사는 AI 스마트팩토리와 스킨케어 제품 확대, 경영체제 개편으로 내실 경영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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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뒷걸음···씨앤씨인터내셔널 '내실 경영' 승부수
씨앤씨인터내셔널이 북미 등 해외 시장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생산설비 투자와 ERP 시스템 고도화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회사는 AI 스마트팩토리와 스킨케어 제품 확대, 경영체제 개편으로 내실 경영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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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씨인터, 각자대표 체제 전환···배수아 경영 '2막'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 인수 후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투자와 재무 기능을 강화한다. 연 1300억원 규모의 생산시설 확장과 스킨케어 사업 급성장에 힘입어 2025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경영구조 혁신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ODM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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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ODM 강자 씨앤씨인터내셔널, 해외 매출 비중 48.9% 달성
씨앤씨인터내셔널이 2023년 매출 2885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48.9%로 확대됐으며, 미주와 중국 법인의 고성장세가 돋보였다. 신제품 확대 및 ERP 등 혁신 투자와 공급망 고도화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캐파 늘려 이익 확대 속도
색조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생산능력(CAPA) 증설 등 선제적 투자를 기반으로 실적 반등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북미, 유럽 리오프닝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수주 확대 기대감도 높다. 30일 씨앤씨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색조화장품 연간 생산능력은 전년 1억7000만개에서 오는 2024년까지 2억8000개로 1.6배 가량 확대할 계획이다. 하반기 C&C 상해 제2공장을 가동하고, 이후 그린카운티(용인) 사업장을 증축해 신규 시장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