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KB금융, 써클 CEO와 13일 회담···'스테이블코인' 동맹 강화
KB금융그룹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선도기업 써클과 협력을 강화해 미래 금융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고자 한다. 양사는 써클 CEO의 방한을 계기로 차세대 결제 시스템, USDC의 국내외 활용,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구체적인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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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KB금융, 써클 CEO와 13일 회담···'스테이블코인' 동맹 강화
KB금융그룹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선도기업 써클과 협력을 강화해 미래 금융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고자 한다. 양사는 써클 CEO의 방한을 계기로 차세대 결제 시스템, USDC의 국내외 활용,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구체적인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블록체인
FTX 붕괴에 주요 플레이어, '선 긋기' 이어 '틈새 공략' 나서
바이낸스의 FTX 인수로 사실상 확정된 FTX와 FTT의 붕괴에 산업 내 유명 인사들이 저마다 재빠른 처신에 나섰다. FTX라는 '거인'의 붕괴에 '가까운 강 넘어 불구경'에 이어 FTX 붕괴로 인한 낙수 효과를 노리고 재빨리 행동에 나선 것. 8일 시작된 FTT의 가격 붕괴 속에 FTX 거래소는 유동성에 위기를 겪었고 마침내 바이낸스에 인수를 제안했다. 전세계 1, 2위 거래소 수장 간 싸움에 2위가 손쉽게 제압당한 것. FTX의 패배는 단순
블록체인
써클,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확장 발표···솔라나 추가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 써클이 내년 상반기 유로코인(EUROC)을 솔라나(SOL) 블록체인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써클은 지난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로코인에 대한 지원 확대와 솔라나 블록체인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출시되는 유로코인은 암호화폐 거래소 FTX에서 입금, 출금 및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솔라나 기반 디파이(DeFi) 프로토콜인
블록체인
USDC 발행사 써클, 미 정부에 은행업 승인 요청
스테이블 코인 USDC 발행사 써클이 은행이 될 준비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써클은 '미국 통화감사국(OCC - 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에 '은행 헌장(Bank charter)'을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써클은 미국 통화감사국과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운영 리스크 관리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써클의 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는 써클의 은행 헌장 승인에 대해 "미국 통화감사국과 논의 중이며 '진전
블록체인
골드만삭스, XRP 실용성 결국 인정했다
골드만삭스가 결제 수단으로써 리플넷이 가진 효용성을 인정했다. 28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의 투자은행부가 발표한 보고서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개요(Overview of Digital Assets and Blockchain)'는 결제 부문에서 기회가 있는 기술로 리플넷과 P2P 결제 서비스 '써클(Circle)' 그리고 코인베이스를 언급했다. 보고서는 특히 은행과 기관 사이에 송금 및 결제 서비스에 특화된 리플넷의 기술을 강조했다. 보고서는 리플넷이 6개 대륙 내 55개국에 저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