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LIG D&A, 천궁-Ⅱ 앞세워 '호실적'···1분기 영업익 56%↑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가 2024년 1분기 영업이익 17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6.1% 증가했다. 매출도 1조1679억원으로 28.7% 늘었으며, 순이익은 69.4% 급증했다. UAE 천궁-II 수출 등 방산 부문 실적 호조가 주효했다. 유도무기와 항공전자 부문 매출이 크게 성장했고, 전체 수출 매출 비중이 14%p 이상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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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LIG D&A, 천궁-Ⅱ 앞세워 '호실적'···1분기 영업익 56%↑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가 2024년 1분기 영업이익 17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6.1% 증가했다. 매출도 1조1679억원으로 28.7% 늘었으며, 순이익은 69.4% 급증했다. UAE 천궁-II 수출 등 방산 부문 실적 호조가 주효했다. 유도무기와 항공전자 부문 매출이 크게 성장했고, 전체 수출 매출 비중이 14%p 이상 확대됐다.
중공업·방산
K-건설기계, 1분기 '온도차'···HD건설기계 급등·두산밥캣 숨고르기
HD건설기계는 2024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해 신흥시장 인프라 투자 효과와 원가 절감 전략이 주효했다. 반면, 두산밥캣은 소형장비 중심, 북미 시장 부진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적이었다.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은 지역·제품별로 회복세 편차가 나타났다.
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수주잔고 40조' 시대 열었다···1분기 영업익 6389억 '순항'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40조원 수주잔고를 기록하며 2030년까지 연평균 15~20% 고성장이 예상된다. 해외 수출 확대, 한화오션 등 자회사 실적 호조로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되고 있다. 방위비 증가와 글로벌 시장 진출로 중장기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OCI, 1분기 '카본 호조' 실적 개선···2분기 회복 기대
OCI는 사업구조 개편과 카본케미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71% 증가했다. 반면 반도체 소재 부문은 일시적인 변수로 부진했으나, 2분기부터는 정기 보수 종료와 업황 개선 효과로 실적 회복세가 기대된다. 중장기적으로는 주요 소재 생산능력 확대 및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중공업·방산
두산밥캣, 관세·수요 둔화···작년 영업익 전년比 21%↓
두산밥캣은 2023년 매출이 8조7919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686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매출은 11%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7.7% 감소했다. 순현금 기조를 유지했으며, 이사회에서 1주당 500원 배당과 연간 총 배당금 1700원을 확정했다.
산업일반
CJ대한통운, 작년 영업이익 5081억원···4분기 실적 '최대'
CJ대한통운의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줄어든 5081억원을 기록했으나 매출은 1.4% 증가한 12조2847억원을 달성했다. 계약물류의 성장과 이커머스 사업 확장, 주 7일 배송인 '매일오네' 효과로 외형이 확대됐지만, 투자비와 3자물류 초기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했다.
중공업·방산
한화시스템, 매출 3조 돌파···영업이익은 43.6%↓
한화시스템은 2023년 매출이 3조6642억원으로 30.7% 성장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으나, 영업이익은 43.7% 감소해 1236억원을 기록했다. 방산 수출과 대형 양산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지만, 필리조선소 정상화 및 신사업장 투자 비용 등으로 순이익과 수익성이 감소했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급락에 스트래티지 주가 17% 폭락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대규모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MSTR)의 주가가 17% 폭락했다. 실적 발표에서 124억 달러의 순손실과 174억 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이 드러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시장은 스트래티지의 재무 안정성, 공격적 비트코인 매집 전략,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에 주목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LG화학, 작년 4분기 영업손실 4130억원···적자폭 확대
LG화학이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41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폭이 커졌다. 매출도 8.8% 감소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은 1조1809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해 흑자를 유지했다. 올해는 고부가 산업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항공·해운
한화오션, 3분기 영업익 2898억원···전년比 1032%↑
한화오션이 올해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1032% 증가한 영업이익 2898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8% 늘어난 3조23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269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35.4% 증가한 9201억원, 매출은 25.5% 늘어난 9조4606억원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