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금호타이어, 1분기 영업익 1470억원···전년比 0.3%↑
금호타이어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470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나타냈다. 금호타이어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1678억원, 영업이익 147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0.3% 늘었다. 순이익도 1034억원으로 0.4% 소폭 증가했다. 매출액은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매출 1조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하고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