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성과주의 빛난 롯데 유통 CEO, 실적으로 증명한 조직혁신
롯데그룹이 지난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유통 부문 CEO들이 실적 개선을 이뤘다. 하이마트는 4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고, 칠성음료는 국내 부진에도 해외 사업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홈쇼핑 역시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안정적 성과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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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성과주의 빛난 롯데 유통 CEO, 실적으로 증명한 조직혁신
롯데그룹이 지난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유통 부문 CEO들이 실적 개선을 이뤘다. 하이마트는 4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고, 칠성음료는 국내 부진에도 해외 사업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홈쇼핑 역시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안정적 성과를 유지했다.
게임
컴투스, 체질개선 박차···흑전 승부수 '퍼블리싱'
컴투스가 새해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하는 방향의 체질개선에 나선다. 최근 개발자 구조조정까지 감행하며 '비용 다이어트'에 나선 컴투스의 새 전략에는 장기간 이어진 적자 흐름을 끊으려는 강력한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컴투스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4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상반기 실적을 책임질 신작 퍼블리싱 게임 3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게임은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FrostPunk: Beyond the 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