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저금리 혜택' 신혼희망타운 수도권 택지지구 공급 확대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인 신혼희망타운이 수도권 주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 주택은 저금리 대출, 분양가상한제, 육아 특화 설계, 커뮤니티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지원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민간 건설사 참여로 입지와 시설 경쟁력까지 높아져 실수요자의 관심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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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혜택' 신혼희망타운 수도권 택지지구 공급 확대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인 신혼희망타운이 수도권 주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 주택은 저금리 대출, 분양가상한제, 육아 특화 설계, 커뮤니티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지원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민간 건설사 참여로 입지와 시설 경쟁력까지 높아져 실수요자의 관심이 늘고 있다.
신혼희망타운서 LH 로고 빼고 시공사 브랜드 적용
앞으로 신혼희망타운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로고가 빠지고 민간건설사 등 시공사의 아파트 브랜드나, 입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단지명을 작명하게 된다. 28일 국토교통부 및 LH에 따르면 신희타 단지명을 아파트 입주자들이 자체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내부지침을 개정했다. LH는 단지명 브랜드를 결정하는 LH, LH +단지별 브랜드 등 종전 두 가지 방식에서 LH 로고를 제외한 '별도 단지명'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단지를 시공한 민간건설
[이슈 콕콕]‘신혼’희망타운, 이제 ‘신혼’ 아니어도 된다고?
정부의 공공주택 정책에서 소외됐던, 혼인 기간이 긴 부부에게도 공공주택 분양 기회가 확대됩니다. 신혼희망타운 분양 자격 요건에 혼인 기간 외에 자녀의 나이도 추가되기 때문인데요. 국토교통부는 18일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을 신혼희망타운 분양 자격의 범위에 추가한다며,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을 7월까지 개정해 즉시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혼희망타운은 공공임대와 분양으로 나뉩니다. 공공임대의 경우 지난 3월 발표된
홍남기 “내년까지 청년임대·신혼희망타운 1000호 사업지 발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까지 약 1000호의 직주근접형 청년 임대주택, 신혼희망타운 사업지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모두발언에서 “국유재산의 적극적 개발을 도모해 경제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올해 종로 선거연수원, 관악등기소 등 신규 사업 후보지를 발굴해 개발계획을 승인하고 있다. 내년에는 남태령 한울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