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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관 신한EZ손보 사장 연임 확정···"사업 안정 위해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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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관 신한EZ손보 사장 연임 확정···"사업 안정 위해 재선임"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진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경위)는 5일 오전 회의를 열어 신한EZ손해보험 사장 후보로 강병관 현 사장을 추천했다. 강 사장은 1977년생으로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삼성화재를 거쳐 지난 2022년 5월 신한금융이 BNP파리바카디프손보를 인수할 당시 인수추진단장 겸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영입된 인물이다. 강 대표는 신한EZ손보의 초대 수장으로서 디지털 손보사의 기반을 잘 닦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KB금융 보험계열사, 순이익·기여도 모두 신한에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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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보험계열사, 순이익·기여도 모두 신한에 勝

올해 3분기 누적 신한금융지주가 리딩뱅크 자리를 차지했지만, 리딩금융 자리는 KB금융지주가 수성했다. 보험 부문에서도 KB금융지주가 우위를 차지했다. 절대적인 순이익 규모로 봤을 때나, 지주 순이익 기여도로 봤을 때나 KB금융 보험계열사가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보험계열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조168억원으로 전년 동기(9598억원) 대비 5.9% 증가했다. 지주 전체 순이익 기여도는 23.1%로 전년 동기(22.1%

신한EZ손보 강병관, 디지털 보험사 한계에 실적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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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말 CEO 경영평가]신한EZ손보 강병관, 디지털 보험사 한계에 실적 '발목'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가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부진한 실적이 연임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 대표는 신한EZ손보의 초대 수장으로서 디지털 손보사의 기반을 잘 닦고 있다는 평가를 받지만, 사업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드는 탓에 실적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는 오는 12월 말 임기가 만료된다. 앞서 지난달 10일 신한금융지주는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추천위

"역시 보험은 대면?"···적자 더 커진 디지털 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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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역시 보험은 대면?"···적자 더 커진 디지털 보험사

보험업계의 '메기'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를 받았던 디지털 보험사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가장 업력이 긴 교보라이프플래닛(2013년 설립)부터 지난 2022년 출범한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신한EZ손해보험까지 출범 이후 이렇다 할 실적 내는 곳은 없는 상황이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디지털 보험사 5곳(캐롯손해보험·카카오페이손해보험·교보라이프플래닛·신한EZ손해보험·하나손해보험)은 올해 상반기 995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지난해(-630억원

신한금융 손보사 '신한EZ손해보험' 공식 출범

신한금융 손보사 '신한EZ손해보험' 공식 출범

신한금융지주의 마지막 퍼즐인 '신한EZ(이지)손해보험' 공식 출범했다. 앞서 신한금융은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을 인수해 16번째 자회사로 편입하고 디지털손해보험사로 탈바꿈 시킨다고 밝힌 바 있다. 신한EZ손해보험은 5일 오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신한EZ손해보험 강병관 사장 및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출범식에서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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