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신한AI 자회사 편입···내달 정식 출범
신한금융이 AI(인공지능)를 전면에 내세운 투자자문사를 설립하고 자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한금융지주는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신한AI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신한AI 편입으로 신한지주의 자회사 총수는 기존 16개에서 17개로 늘었다. 신한AI 자본금은 420억원이다. 올 초에 설립된 신한AI는 최근 금융당국으로부터 투자자문업 인가를 획득, 내달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배진수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