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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신한운용, 5.8조 '국민성장펀드' 시동···1차 운용사 11곳 선정

보도자료

산은·신한운용, 5.8조 '국민성장펀드' 시동···1차 운용사 11곳 선정

한국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이 총 5조8500억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본격화했다. 산은은 3조9000억원 규모 1차 사업에서 11개 운용사를 선정했고,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강화한다. 1조6000억원 규모 2차 사업도 공고했으며, 6월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해 7월 중 운용사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연임 1년차 조재민 신한운용 대표···순자산 5조원 '달성', 5위 자리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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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1년차 조재민 신한운용 대표···순자산 5조원 '달성', 5위 자리 굳건

연임 1년 차를 맞은 조재민號 신한자산운용이 이달 순자산총액 5조원을 달성하며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한화자산운용을 제치고 업계 5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신한운용은 조 대표 'SOL' 상장지수펀드(ETF) 차별화 전략 아래 1월 말 대비 79% 성장세를 기록했다. 'SOL 조선 TOP3플러스'와 같은 상품은 운용 성과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한 테마의 대표적인 ETF로 자리매김, 자금을 끌어모으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신한운용 "디딤펀드, 대체자산 분산투자로 물가상승률 3%p 초과수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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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디딤펀드, 대체자산 분산투자로 물가상승률 3%p 초과수익 추구"

신한자산운용이 대체자산에 분산투자해 물가상승률 대비 3%포인트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퇴직연금 펀드를 선보였다. 7일 신한자산운용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의 투자 포인트와 자산 배분 전략을 설명했다.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는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채권 등 전통 투자 상품에 더불어 대체 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 배분을 통해 물가 상승률 대비 3%의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한다"며

자산운용사 5위권 싸움도 치열···신한·한화·키움 대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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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5위권 싸움도 치열···신한·한화·키움 대격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자 5위 자리를 두고 신한·한화·키움투자자산운용간 점유율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 신한자산운용이 5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3사의 점유율 격차는 약 1% 내외다. 하반기 신한운용은 차별화된 ETF 출시로 경쟁사들을 대응하고, 한화운용와 키움운용은 각각 리브랜딩과 ETF 상품 확대 전략 등을 펼치며 5위 자리를 위협할 전망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일(하반기) 기준 신한자산운용은 순자산총액

신한자산운용,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 신규 상장

증권일반

신한자산운용,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 신규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신한지주, KB금융 등 금융지주와 금융섹터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신한자산운용은 25일 'SOL 금융지주 플러스 ETF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월배당 ETF 시장을 열었던 SOL ETF의 다섯 번째 월배당 상품이자 국내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첫 번째 상품이다.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 포트폴리오는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금융지주 9종목과 함께 주

신한운용, 'SOL 미국 테크 TOP10' ETF 상장···미국 빅테크 최저보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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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미국 테크 TOP10' ETF 상장···미국 빅테크 최저보수 투자

신한자산운용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최저 보수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신규 상장했다. 신한자산운용은 21일 'SOL 미국 테크 TOP10'과 'SOL 미국 테크TOP10 인버스' ETF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SOL 미국 테크 TOP10은 투자자들의 장기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총 보수를 미국 빅테크 투자 ETF 중 최저 수준인 0.05%로 책정한 것이 특징이다. 'SOL 미국 테크 TOP10' ETF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주식 중 테크 관

신한자산운용, PF정상화 지원 두 번째 행보···마포 사업장 605억원 투입

증권일반

신한자산운용, PF정상화 지원 두 번째 행보···마포 사업장 605억원 투입

신한자산운용은 한국자산공사(캠코)의 'PF정상화지원펀드'를 통해 마포 도화동 사업장에 605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를 위해 조성된 2350억 규모의 'PF정상화지원펀드' 투입 사례로 작년 9월 500억 규모의 회현역 삼부빌딩에 이어 두 번째 사례로는 마포로 1구역 58-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선정했다. 마포로 1구역 58-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기존 사업자가 2022년 주거분양사업으로 인허가를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상품 전략 팀장 "시대와 고객에 맞춘 ETF가 핵심"

증권일반

[스톡&피플]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상품 전략 팀장 "시대와 고객에 맞춘 ETF가 핵심"

신한자산운용(이하 신한운용)이 '트렌드'와 '차별화'를 모두 잡은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에는 'SOL 반도체 ETF 시리즈' 마지막 주자인 'SOL미국 AI 반도체 칩메이커'를 출시하며 반도체 ETF 시리즈 퍼즐을 맞췄다. 최근 뉴스웨이와 만난 자리에서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상품전략 팀장은 SOL반도체 ETF 시리즈 흥행 비결에 대해 "챗GPT 열풍에 반도체 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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