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확진자 2명 동선공개···“신천지 교회 예배서 감염추정”
경기도 과천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신도 2명의 동선을 공개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과천시 확진자 2명 발생했습니다”는 글을 게재하며 확진자의 22일~25일 동선을 알렸다. 공개된 동선에 따르면 1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자정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신천지 숙소(과천 문원동 참마을로)에 머물렸으며 24일 오후 3시 이후 도보로 정부과천청사역으로 이동해 오후 3시 30분경 지하철로 인덕원역으로 이동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