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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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정오부터 신청···지급은 오후 3시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정오부터 신청···지급은 오후 3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 371만명은 30일 오후부터 최대 1천만원의 손실보전금을 순차적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정오부터 손실보전금 신청을 받아 오후 3시부터 총 23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손실보전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손실보전금 지원 대상은 작년 12월 15일 이전에 개업해 같은달 31일 기준 영업 중이면서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소기업, 연매출 10억원 초과 50억원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중랑보건소와 합동 방역 실시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중랑보건소와 합동 방역 실시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지사장 민병현)는 23일 중랑보건소(소장 이봉신)와의 합동으로 중랑지사 사업장에 대한 합동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른 조치로, 방역활동 후 중랑보건소는 중랑지사 대상 자체방역활동 관련 교육까지 실시했다. 중랑지사는 코로나19에 대한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방역 및 위생관리를 위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마스크

마사회 선릉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방지에 ‘전력’  

마사회 선릉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방지에 ‘전력’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전국적으로 크게 늘어나자 23일 일요경마를 전격 취소했다. 이에 따라 마사회 선릉지사(지사장 김한곤)도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방지를 위해 지사 건물 전체에 살균작업을 시행하는 등 예방에 전력하고 있다. 또 다음 주 코로나19 확산세가 현저히 감소해 경마가 재개 될 것에 대비해 열화상카메라 추가 설치, 체온계 추가 구입, 마스크 배부 등 감염증 예방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한국마사회 23일자 모든 경마 취소···강화된 대응조치 시행(2보)

한국마사회 23일자 모든 경마 취소···강화된 대응조치 시행(2보)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이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크게 늘어나자 23일자 모든 경마를 취소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퍼져 보다 강화된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마사회장의 지시에 의해 일단 23일자 모든 경마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에 대비해 3개 경마장과 29개 지사에 △열화상카메라 가동, △추가 마스크 배포, △경마장 및 지사 모든

코로나19 대유행 우려···전국 ‘음압병상’ 1천27개 뿐

코로나19 대유행 우려···전국 ‘음압병상’ 1천27개 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50명을 훌쩍 넘어서면서 이들을 치료할 병상이 부족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2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현재 국가지정 입원 치료 병상을 운영하는 의료 기관은 전국 29곳이다. 기압 차이를 만들어 공기 중 바이러스를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잡는 음압병실은 161개다. 병상은 모두 합쳐 198개에 불과하다. 지역별로는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서울대병원·서울의료원·중앙대병원·한일병원, 부

경기문화재단,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 경기상상캠퍼스 부분폐쇄

경기문화재단,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 경기상상캠퍼스 부분폐쇄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오는 12부터 17일까지 다중이용공간에 대해 부분폐쇄를 실시한다. 이번 부분폐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한 것이며 특히 감염성 질병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주로 방문하는 생활 1980 1층 어린이책놀이터, 생생 1990 1층 책마루, 교육 1964 1층 오픈라운지에 대해 긴급 폐쇄 조치를 실시했다. 향후 바이러스의 확산 현황에 따라 기간은 더 연장될 수 있으며 부분폐쇄 기간 동안 폐쇄공간을 포함한 전체 시설물의 소

안양시, 신종 코로나에 따른 피해기업 신고센터 운영

안양시, 신종 코로나에 따른 피해기업 신고센터 운영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관내 기업의 경제적 피해를 우려해 지난 4일부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기업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피해기업신고센터는 안양시 기업지원과(청사 4층)와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 설치됐다. 피해기업신고센터는 기업지원과장을 반장으로 팀장과 실무담당자 등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본의 수출규제 피해신고와 병행해 운영된다. 시는 사태에 심각성을 감안해 안양

단국대, ‘신종 코로나’ 중국·동남아 다녀온 유학생 격리시설 운영

단국대, ‘신종 코로나’ 중국·동남아 다녀온 유학생 격리시설 운영

단국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개강 2주 연기 ▲졸업식·입학식 전면 취소 결정(2월 4일 보도) 이후 학내 의견을 수렴, 후속 조치로 생활관 입사가 예정된 중국 및 동남아 여행 이력 유학생을 위한 자가격리 시설을 운영한다. 자가격리는 죽전, 천안 양캠퍼스의 생활관 2개 동 528개실(죽전 426실, 천안 102실)로 운영되며 해당 유학생에게는 1인 1실과 도시락이 제공된다. 무증상이라도 입국 후 14일 간의 자가격리가 필요한 만큼 유학생들은

목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자 지방세 납부 지원

목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자 지방세 납부 지원

목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피해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지원책을 시행한다. 목포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ㆍ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에 대해 취득세, 지방소득세, 종업원분 주민세 등 신고세목의 신고ㆍ납부기한을 6개월(1회 연장,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납세담보 없이 연장할 수 있다. 또, 이미 고지한 지방세 및 앞으로 과세될 지방세에 대해서도 납부가 어

윤화섭 안산시장 “‘신종 코로나’ 피해기업, 전력다해 지원할 것”

윤화섭 안산시장 “‘신종 코로나’ 피해기업, 전력다해 지원할 것”

윤화섭 안산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관내 기업인들을 만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시청에서 열린 피해기업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설필수 반월도금사업협동조합회장과 심정욱 반월공단총무부서장 협의회장 등 관내 기업체 대표 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중국 내 생산이 중지 또는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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