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 노조 출근 저지에 3분 만에 발길 돌려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임기 첫날 본점 출근을 시도했으나,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에 가로막혀 3분 만에 현장을 떠났다. 장 행장은 노조와 짧게 대화한 뒤 출근을 포기하고, 노사 협력을 통한 문제 조기 해결 의지를 밝혔다. 정부 또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