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개인정보위, 297만명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롯데카드는 지난해 9월 온라인 간편결제 시스템 해킹으로 297만 명의 신용정보와 45만 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을 이유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하고, 전반적인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선을 명령했다.
[총 13건 검색]
상세검색
카드
개인정보위, 297만명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롯데카드는 지난해 9월 온라인 간편결제 시스템 해킹으로 297만 명의 신용정보와 45만 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을 이유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하고, 전반적인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선을 명령했다.
금융일반
금융위,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가동···"금융 대전환 토대 마련"
금융위원회가 신용평가체계 개편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회의에서는 대안신용평가, 비금융 데이터 활용, 신용평가 신뢰성 강화 등 금융대전환을 위한 핵심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소상공인·청년 등 신용 사각지대 해소와 데이터 기반 혁신을 강조했다.
은행
농협중앙회, 신용정보 2000여건 폐기 불이행···3000만원 과태료
농협조합중앙회(농협)가 거래관계가 종료된 신용정보 1956만건을 폐기하지 않고 보관하는 등 신용정보법을 위반해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9일 제재 공시를 통해 지난 7일 이같은 이유로 농협에 과태료 3000만원을 부과했다. 임원 3명에 대해서는 주의(1명) 및 주의 상당(2명) 조치를 내렸다. 농협중앙회는 상거래관계가 종료된 고객의 개인신용정보를 삭제하지 않았다. 기한 내 삭제하지 않고 보관된 개인신용정보는 1955만6276
'개인신용정보 부당 조회' 하나은행···금감원, 과태료 4억8천만
하나은행이 개인신용정보 부당 조회 등으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약 4억8000만원의 과태료 제재를 받았다. 11일 금감원 제재공시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상거래관래 종료 고객의 개인신용정보 미삭제 및 분리보관 미이행, 개인신용정보 부당조회 등으로 적발돼 과태료 4억7910만원이 부과됐고 직원 8명에 대해 주의 등의 징계를 내렸다. 제재내용을 살펴보면 하나은행은 2019년 1월에서 2020년 10월까지 외환거래 종료 등으로 상거래관계가 종료된지 5년이 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