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신년사]최평규 SNT그룹 회장 "'강건설계된 SNT' 창조"
최평규 SNT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 등 산업 대변혁에 대응하기 위해 정밀기계·전자제어 기술력, 선제적 위기관리, 신시장 개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현지공장 활용, AI 기반 신성장동력 창출, 현지화 전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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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최평규 SNT그룹 회장 "'강건설계된 SNT' 창조"
최평규 SNT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 등 산업 대변혁에 대응하기 위해 정밀기계·전자제어 기술력, 선제적 위기관리, 신시장 개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현지공장 활용, AI 기반 신성장동력 창출, 현지화 전략을 강조했다.
유통일반
"정체된 내수 시장 잡아라"···SK매직 김완성號, 먹거리 발굴 '총력'
김완성 대표가 이끄는 SK매직이 올해 1분기 외형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기에 실패한 가운데 생존 전략 모색을 통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업계는 김 대표가 올해 신성장동력 발굴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전체 매출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내 렌털 시장이 동종업계 간 치열한 경쟁과 새롭게 유입된 수많은 경쟁업체로 인해 성장 정체에 빠진 만큼 뚜렷한 차별성 없이는 살아남기 어려워졌다는 이유에서다. 14일 업
유통일반
코웨이, 작년 영업익 7313억원···전년比 8.0% 증가
코웨이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7313억원으로 전년 대비 8.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 늘어난 3조9665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환경가전사업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2조3735억원을 기록했다. 정수기 등 주요 제품군 판매 호조와 비렉스(BEREX)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판매량 성장이 주효했다. 해외법인 매출은 1조4307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이중 미국 법인 매출은 205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