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공범 ‘부따’는 18세 강훈···경찰, 신상 공개 결정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24)을 도와 대화방 운영·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18)의 얼굴 등 신상이 공개된다. 이름은 강훈이며, 2001년생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6일 오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강훈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강훈의 얼굴은 17일 오전 8시께 검찰 송치 과정에서 공개된다. 경찰 관계자는 신상 공개 결정 이유에 대해 "피의자는 조주빈의 주요 공범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