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차기 여신협회장 선출 본격화···업계 "신사업 규제완화 최우선 과제"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선출을 앞두고 카드업계는 지속적인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사업 규제완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플랫폼과 비금융 분야 진출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및 빅테크와의 동일 규제 적용 필요성도 강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