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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법정관리 졸업 후 사업 본궤도···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사업 수주

보도자료

신동아건설, 법정관리 졸업 후 사업 본궤도···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사업 수주

신동아건설이 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해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기업회생절차를 조기 종결한 후 본격적인 수주 행보에 나선 모습이다. 신동아건설은 경기 안양시 비산동 557-7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아파트 2개 동, 124가구와 오피스텔 12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504억원 규모다. 신동아건설은 자사 주택 브랜드 '파밀

부채 못 견딘 건설사들 법정관리 속출···다음 타자는

건설사

부채 못 견딘 건설사들 법정관리 속출···다음 타자는

최근 건설사들이 부채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줄줄이 법정관리 신청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도산한 기업들보다 부채비율이 높은 곳도 다수 존재해, 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시평) 180위인 벽산엔지니어링은 경영난으로 지난 4일 서울회생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2023년 말 기준 벽산엔지니어링의 부채비율은 468.3%이다. 앞서 올해 초에도 시평 58위 신동아건설, 시

신동아건설,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 11월 분양 예정

건설사

신동아건설,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 11월 분양 예정

신동아건설이 이달 중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AA32BL(마전동 398-2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 동, 전용 64~110㎡ 총 66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전용 64㎡ 213세대 △전용 84㎡ 255세대 △전용 98㎡ 193세대 △전용 110㎡ 8세대 등이다. 특히 총 세대수 가운데 30%(201세대)가 전용 85㎡ 초과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또한 일

63빌딩 세운 건설명가···2세 김세준 부사장 주목

[랜드마크로 보는 건설社 흥망성쇠|신동아건설]63빌딩 세운 건설명가···2세 김세준 부사장 주목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완공 당시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지상 60층 규모에 249.6m의 높이를 자랑하는 63빌딩은 아시아는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위상을 자랑했다. 이후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세워지며 순위가 많이 내려갔지만 2002년까지는 '국내 최고층'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63빌딩을 세운 기업은 당시 자산만 20조에 달할 정도로 잘나가던 신동아그룹이었다. 신동아건설이 1980년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 3월 분양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 3월 분양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을 3월 분양할 예정이다. 블록별로 H2는 지상 3~6층, 전용면적 20~35㎡, 130실 H3는 지상 3~6층, 전용면적 20~35㎡ 오피스텔 87실로 총 217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이 좋으며 오픈형 스트리트상가가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편의성이 좋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

신동아건설, 1700억원 규모 대구 주상복합 공사 수주

신동아건설, 1700억원 규모 대구 주상복합 공사 수주

신동아건설이 지난달 제주대학교 생활관 BTL 수주에 이어 대구 신천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도 따냈다고 19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이와 관련해 지난 6일 시행사인 주식회사 유와 사업약정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천동 318-2번지 일원에 지하4층 ~ 지상31층 4개동, 아파트 656가구와 오피스텔 52실을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752억원 규모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38개월이다. 회사는 오는 6월 공사도급계약 체결, 9월 사업계획승인, 12월 일반분양

신동아건설, 시대복 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신동아건설, 시대복 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신동아건설은 지난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시대복 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전 대표이사인 이인찬 부회장의 퇴임에 따른 것시 사장은 앞으로 경영 일선에서 전문 역량을 발휘하게 됐다. 신동아건설은 "시대복 사장은 지난해 2월 신동아건설 사장으로 취임해 직원들과의 감성 및 소통경영을 이끌며 올해 회사 수주 실적을 크게 개선시켰다"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신동아건설, 676억원 규모 성남 지역주택정비 사업 수주

신동아건설, 676억원 규모 성남 지역주택정비 사업 수주

신동아건설이 지난 1일 공사비 676억원 규모 경기도 성남시 수진 지역주택조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수진 지역주택조합사업은 경기도 성남시 수진동 4781번지 일원에 지하3층 ~ 지상14층, 8개동 355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전체 355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12가구다. 회사는 내년 4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 사업지는 분당선 모란역과 태평역 중간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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