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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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샤힌 프로젝트 결실 맺는 해···도약 전환점"

에너지·화학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샤힌 프로젝트 결실 맺는 해···도약 전환점"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신년사를 전했다.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 8일 신년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 &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작년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롯데케미칼·LG화학, 퇴로 없는 구조조정 선언

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LG화학, 퇴로 없는 구조조정 선언

롯데케미칼과 LG화학이 신년사에서 구조조정 의지를 공식화하며 석유화학 산업 재편이 본격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두 기업은 경쟁력이 약한 사업 정리, 설비 감축, 자산 매각 등 선제적 조치를 예고했으며, 정부 정책과 연계한 사업재편 방안 추진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경쟁력 회복은 신속한 실행력에 좌우될 전망이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3년 이은 '새벽 동행'···"시대 흐름 뒤처지지 않아야"

중공업·방산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3년 이은 '새벽 동행'···"시대 흐름 뒤처지지 않아야"

동국제강그룹 장세욱 부회장이 3년 연속 새해 첫 일정을 현장에서 시작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장 부회장이 새벽 5시경 인천공장 현장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그는 120톤(t) 제강·1호압연, 100톤 제강·2호압연 등 전 라인을 도보로 직접 돌며 현장 근로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신규 도입한 열처리 자동화 설비 등을 확인했다. 이후 걸어 돌아오는 길에 복지관에 들려 노조위원장·기성 등과 아침 식사도 함께했다. 장 부회장은 현장에서 "인공지능(AI)·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AI가 고객 데이터 분석해도, 시장 해석은 임직원의 몫"

산업일반

[신년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AI가 고객 데이터 분석해도, 시장 해석은 임직원의 몫"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임직원들의 통찰력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대그룹은 2일 현정은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천여명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신년사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지난해 강조한 '고객 중심 경영'을 고도화할 것을 당부했다. AI 내재화와 Sensemaking(센스메이킹) 경영을 통해 시장과 고객에 대한 통찰을

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혁신 최우선···無재해 성과 목표"

중공업·방산

[신년사]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혁신 최우선···無재해 성과 목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안전 혁신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포스코그룹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안전과 현장경영을 화두로 각 사업회사별 시무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포항시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에서 장인화 회장을 비롯한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 및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포스코 직원·협력사·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장인화 회장은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

8년 관통한 하나의 키워드···구광모 LG 회장의 '고객' 향한 뚝심

재계

8년 관통한 하나의 키워드···구광모 LG 회장의 '고객' 향한 뚝심

"10년 후 고객을 미소 짓게 할 가치를 선택하고 여기에 우리의 오늘을 온전히 집중하는 혁신이야말로 LG가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일이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취임한 후 이어온 신년사를 8년째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가 있다. 바로 '고객'이다. 구 회장의 고객을 향한 남다른 뚝심이자 경영 철학은 기업 문화, 계열사, 제품 등으로 점차 퍼져나가고 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전날 영상을 통해 2026년 신년사를 밝혔다. LG는 임직원들이 차

대형건설사 CEO들 올해 신년사 화두는 '해외'‧'신사업'

건설사

대형건설사 CEO들 올해 신년사 화두는 '해외'‧'신사업'

건설사 CEO들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해외시장 공략을 천명했다. 국내 주택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은 데다 PF대출 우려에 사업을 진행하는 자체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외사장에서 활로를 찾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우선 건설맏형 현대건설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윤영준 사장은 고부가가치 해외사업에 역량 결집을 주문했다. 그는 "건설시장의 글로벌 흐름에 따라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립해 고부가가치 해외사업에 역량을 결집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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