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2030년까지 '매출 5조'···엔씨 박병무 "지속 성장 모델 발굴"
엔씨소프트가 2030년까지 연 매출 5조원, ROE 1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레거시 IP 고도화,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게임 육성 등 3대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익구조 다변화를 추진한다. 비용 효율화와 유저 신뢰 회복에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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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매출 5조'···엔씨 박병무 "지속 성장 모델 발굴"
엔씨소프트가 2030년까지 연 매출 5조원, ROE 1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레거시 IP 고도화,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게임 육성 등 3대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익구조 다변화를 추진한다. 비용 효율화와 유저 신뢰 회복에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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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퍼블리싱 사업 강화···개발사 2곳과 IP 계약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대와 신규 IP 확보를 목표로 국내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디나미스 원은 신작 '프로젝트 AT', 덱사스튜디오는 '프로젝트 R'을 개발 중이며, 엔씨는 두 신작의 국내외 판권을 확보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