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롯데건설, 희망퇴직 단행···"인력 선순환 통한 체질 개선"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30개월 기본급의 퇴직 위로금과 3000만원의 특별 위로금을 지급하고,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조직 체질 개선과 함께 신규 채용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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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롯데건설, 희망퇴직 단행···"인력 선순환 통한 체질 개선"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30개월 기본급의 퇴직 위로금과 3000만원의 특별 위로금을 지급하고,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조직 체질 개선과 함께 신규 채용도 병행할 계획이다.
은행
NH농협은행, 30여명 규모 전문분야 신규채용 실시
NH농협은행은 핵심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총 17개 분야에서 30여명 규모의 전문분야 신규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크게 ▲ICT ▲디지털 ▲UI·UX ▲금융모집 분야로 구분한다. 사업 전문성 확보를 위해 분야별 석·박사 학위 및 전문자격증 보유자, 유관업무 경력자 등을 채용 시 우대한다. 채용 지원은 4월 11일부터 22일까지 NH농협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서류심사, 직무면접, 적합성면접 등을 거쳐 올해 6월 중
[재계, 尹정부 통큰 투자]1년에 만 명씩···LG, 5만명 고용
LG가 미래성장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총 5만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26일 밝혔다. LG는 전자와 화학, 통신 등 주력사업을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 바이오, 친환경 클린테크 등의 분야에 2026년까지 매년 약 1만명을 고용할 방침이다. 특히 신규 첨단사업을 중심으로 앞으로 3년간 AI, 소프트웨어(SW), 빅데이터, 친환경 소재, 배터리 등 연구개발(R&D) 분야에서만 3천명 이상의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학 및 관련기관과
컴투스, 2019 신입 게임프로그래머 특별 채용 실시
컴투스가 신입 게임프로그래머 특별 채용에 나선다. 25일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어 갈 인재 확보를 위해 ‘2019 신입 게임프로그래머 특별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11일까지이며,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제출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서류 전형을 진행하고, 이후 필기테스트와 면접을 통해 최종 입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게임 프로그래머 직무에 한하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