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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메트로와 혁신 클러스터
10월 7일 가덕도 신공항 건설공단법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이제 동남권의 중심 관문 공항은 김해에서 가덕도로 위치를 바꾸게 된다. '고추 말리는' 공항 하나 더 지음으로써 지역의 대규모 토건 사업에 획 하나 더 긋는다는 비난이 여전히 크지만, 국제선 기준으로 김해공항은 이미 인천에 이은 2위 운항 횟수이고 국내선도 김포, 제주 다음으로 3위다. 활주로 확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신공항으로 가덕도를 선택한 것은 불가피한 일이었다. 더불어 완공되어
[뉴스웨이TV]“가덕도, 文정부의 4대강” 野 극렬 반대에도 본회의 ‘통과’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가덕도 특별법)'이 재석 229인 찬성 181인 반대 33인 기권 15인으로 가결됐다.
[뉴스웨이TV]文 가덕도 방문 놓고 ‘선거개입’ vs ‘거짓선동’ 여야 날 선 공방전
지난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가덕도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26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통령의 선거 개입을 좌시하지 않고 단호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라 밝혔고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선거용이 아닌 국가백년대계”라 밝혔다.
김종인 “가덕도 공항, 적극적 검토”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정부가 김해신공항 방안을 백지화하고 가덕도신공항을 추진할 경우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김종인 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들이 동남권 공항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일단 그런 식으로 (김해신공항 백지화를) 발표해버리면 새로운 공항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것 아닌가”라며 “그렇게 되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쪽에서 얘기하는 가덕도 공항에 대한 강구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