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동원F&B 성장축 이동···식자재 유통, 본업 앞지르다
동원F&B의 사업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일반식품 매출이 성장세를 멈춘 반면, 동원홈푸드가 이끄는 식자재 유통 부문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펫푸드 등 미래 신사업은 아직 실적 비중이 낮아 확실한 성장동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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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성장축 이동···식자재 유통, 본업 앞지르다
동원F&B의 사업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일반식품 매출이 성장세를 멈춘 반면, 동원홈푸드가 이끄는 식자재 유통 부문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펫푸드 등 미래 신사업은 아직 실적 비중이 낮아 확실한 성장동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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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에 온라인 얹었다···CJ프레시웨이, O2O 전략 성과 가시화
CJ프레시웨이는 2023년 O2O 전략과 온라인몰 프레시엔 강화를 통해 영업이익 1017억 원, 매출 3조4811억 원을 기록했다. 급식·외식 시장 둔화에도 온라인 채널 강화, 전국 콜드체인 물류망, PB상품 공급 확대로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