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코인론, 출금 한도 99% 줄여···"시장 영향 아냐"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코인론(CoinLoan)이 하루 인출 한도를 50만 달러(약 6억 4850만원)에서 5000달러(약 650만원)로 설정했다. 코인론은 4일(현지시간) 고객을 위한 새로운 인출 한도(1일 기준)를 이전 한도보다 99% 낮춘 5000달러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코인론은 "최근 시장 침체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라 경쟁사의 유동성 문제로 인한 영향을 받아 이같은 결정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루나 붕괴·stETH 유동성 부족·3AC 파산우려·탈중앙화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