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남16개 어촌 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창립
완도군이 9일, 전남 16개 어촌 지역 자치단체장이 어촌 지역의 경쟁력 강화 및 시대적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등 상호 협력 토대 마련을 위해 뜻을 같이 하고,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를 창립했다고 밝혔다. 협의회 초대회장으로는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임시회장으로 협의회 창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던 신우철 완도군수가 선출됐다. 부회장은 송귀근 고흥군수가 맡기로 했다. 창립총회는 지난 11월과 2월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