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IR협의회, 박종식 신임 부회장 취임···"상장사 투명성 제고 적임자"
한국IR협의회는 박종식 전 한국거래소 본부장보를 신임 부회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박 신임 부회장은 상장 심사와 시장 감시 등 주요 실무 경력을 보유, 상장기업 투명성과 정보공개 강화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협의회는 자본시장 정보 불균형 해소 및 IR 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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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협의회, 박종식 신임 부회장 취임···"상장사 투명성 제고 적임자"
한국IR협의회는 박종식 전 한국거래소 본부장보를 신임 부회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박 신임 부회장은 상장 심사와 시장 감시 등 주요 실무 경력을 보유, 상장기업 투명성과 정보공개 강화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협의회는 자본시장 정보 불균형 해소 및 IR 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거래소, ‘코로나·총선테마주’ 감시 강화···시장 교란 막는다
한국거래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총선 정치테마주를 비롯한 테마주 근절을 위해 관련 종목 집중 감시에 들어간다. 기업사냥형 불공정거래, 알고리즘 거래 등 고도화되는 신종 거래 방식에 적극 대응해 투자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시장감시위원회 2020년 주요 추진사업’을 발표했다.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시장교란 행위를 조기 적발해 투자자 보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