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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과 기사 사이···'동상이몽' 버스 딜레마

기획연재

[스토리뉴스 #더]승객과 기사 사이···'동상이몽' 버스 딜레마

시내버스나 마을버스를 타면 볼 수 있는 안내문이 있다. '다칠 수 있으니 정차하면 일어나서 하차하라'는 내용의 안내문이다. 이 안내문은 승객들을 딜레마에 빠트리고 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행동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버스가 정차한 뒤 하차하려고 자리에서 일어난다면 그 승객은 원하는 정류장에서 내리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버스는 우리가 일어나서 내리는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문과 매우 가까운 자리라면

시내버스에는 왜 안전벨트가 없을까

[카드뉴스]시내버스에는 왜 안전벨트가 없을까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27조에 따라 자동차의 좌석에는 안전벨트를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도로교통법 제50조를 통해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이용함에도 안전벨트가 없는 차도 있습니다. 바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법에도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안전벨트가 없어도 된다고 돼 있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시내버스에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는 주행 특성 때문입니다. 시

인천시, 시내버스 23개 노선 일부 조정...27일부터 시행

인천시, 시내버스 23개 노선 일부 조정...27일부터 시행

지난해 12월 31일 전면 개편된 인천 시내버스 노선 중 일부가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조정 시행된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신학기 개학 전 통근(통학) 불편, 한정면허 대체(폐선) 노선 불편사항, 환승연계 등 시민 요구사항을 반영해 시내버스 23개 노선을 일부 조정해 오는 27일부터 시행한다. 시는 노선 개편(조정) 이후 10개 군·구, 관계기관, 시민(시의원 등)들로부터 시내버스 노선불편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한정면허(905번, 907번 등 13개

인천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착륙, 시민의 발 촘촘하고 편리해져”

인천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착륙, 시민의 발 촘촘하고 편리해져”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해 12월 31일 시행된 시내버스 노선개편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시민들의 협조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노선개편은 2016년 7월 이후 4년 반 만에 이뤄진 대규모 개편으로 197개에서 83개가 변경되고 24개가 폐선, 32개가 신설돼 총 205개 노선으로 새롭게 개편됐다. 시가 이번 노선개편과 관련해 시행 첫 날인 지난해 12월 31일부터 1월 17일까지 18일간 국민신문고와 120미추홀콜센터 등에 접수된 민원을 집계한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 “시내버스 노동자, 필수노동자로 지정해야”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 “시내버스 노동자, 필수노동자로 지정해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가 시내버스준공영제로 운영 중인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를 필수노동자로 지정하고 이들에 대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내버스는 노약자, 어린이, 학생, 일반인 등 신체적으로 또는 경제적으로 교통약자인 일반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공공성이 매우 강한 대중교통 수단이다.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은 매일 불특정 다수의 승객들과 오랜 시간 동안 밀

인천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마무리 단계...6개 노선 증가· 순환버스 신설 外

인천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마무리 단계...6개 노선 증가· 순환버스 신설 外

인천시가 시민과 함께 만든 시내버스 노선개편이 오는 12월 31일 시행을 앞두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6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 시내버스 노선운영체계 개편 및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을 마무리하는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최종 보고서에는 노선 개편 과정과 함께 ▲원도심·신규택지 생활밀착형 순환버스인 신설 및 증설 ▲신규수요 예상지역 및 민원지역 노선신설 및 차량배치 ▲I-MOD(스마트모빌리티)와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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