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에 흑자 DNA 심는다
부광약품이 300억원에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로 선정됐다. 이번 인수로 부광약품은 항생제, 주사제 등 전문의약품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기존 대비 약 30% 증가된 생산력을 갖추게 됐다. 부광약품은 자신들의 경영 정상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유니온제약의 경영 정상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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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에 흑자 DNA 심는다
부광약품이 300억원에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로 선정됐다. 이번 인수로 부광약품은 항생제, 주사제 등 전문의약품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기존 대비 약 30% 증가된 생산력을 갖추게 됐다. 부광약품은 자신들의 경영 정상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유니온제약의 경영 정상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대우조선, '스토킹호스 우협' 한화가 품는다···추가 잠재후보 없어
대우조선해양 경영권을 인수하려는 경쟁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사실상 한화그룹이 최종 인수자 지위를 굳히게 됐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와 재계 등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지난달 27일부터 대우조선 인수전 경쟁입찰에 참여할 잠재 후보를 모집한 결과, 마감일인 이날 오후까지 한화 이외에 추가로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없었다. 앞서 대우조선은 지난달 26일 한화그룹이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경영권 지분(49.3%)을 인수하는 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