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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테라·루나 악몽 끝나지 않았는데"···韓코인, '글로벌 먹튀' 논란
코스모스 기반 레이어1 '마이토시스'가 러그풀 논란에 휩싸였다. 주요 창업자가 테라폼랩스 출신임이 드러나면서 김치코인 신뢰 문제도 재부각됐다. tMITO 에어드랍 보상 미지급, 창업진 SNS 잠적, 투자금 이전 등으로 스캠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과거 알파웍스 등과 유사한 패턴이 반복돼 신뢰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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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테라·루나 악몽 끝나지 않았는데"···韓코인, '글로벌 먹튀' 논란
코스모스 기반 레이어1 '마이토시스'가 러그풀 논란에 휩싸였다. 주요 창업자가 테라폼랩스 출신임이 드러나면서 김치코인 신뢰 문제도 재부각됐다. tMITO 에어드랍 보상 미지급, 창업진 SNS 잠적, 투자금 이전 등으로 스캠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과거 알파웍스 등과 유사한 패턴이 반복돼 신뢰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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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트위터 유저 "암호화폐 스캠 토론 공개하겠다"
한 익명 트위터 유저가 암호호폐 인플루언서들이 러그풀, 스캠 등 사기성 대화를 나는 대화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소식은 트위터를 타고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러그풀은 프로젝트 개발자가 투자금을 모아 갑자기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도망치는 수법을 말한다. 7일 'adyingnobody(아무도 죽지 않는)'라는 트위터 유저가 "텔레그램 비공개 그룹 채널 권한 오류를 통해 채팅 내역 137.21GB를 수집했다"라며 "6월 15일, 6월 30일,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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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 주의보①]가상자산 열풍에···거래소‧피싱 사이트 피해 ‘급증’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열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피싱 사이트를 이용해 계정을 해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거래소에서는 적은 돈으로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자를 유치한 뒤 잠적하는 등 관련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다. 오는 9월 특금법(특정금융정보거래법)의 유예 종료까지 4개월의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피해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정부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달 4일 기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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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피해 속출···제2의 코인제스트 우려 확산
가상화폐거래소의 난립으로 투자자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자체 코인 판매 후 운영진이 잠적하거나, 자금난을 이유로 원화 출금을 막는 등 다양한 사례가 속출하면서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법률사무소 황금률을 비롯해 다수의 코인제스트 이용자는 인천지검과 서부지방 검찰청에 전종희 코인제스트 대표 등 5인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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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전문가들이 본 ‘신일골드코인’
돈스코이호의 보물을 찾아 나선 신일그룹이 가상화폐 ‘신일골드코인’을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다. 보물을 담보로한 가상화폐를 팔아 좌초된 선박에서 금화를 꺼내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돈스코이호에 얼마만큼의 금화가 매장 돼 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블록체인 기술마저 부족한 가상화폐를 판매하고 있어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상화폐가 아니며 ‘스캠 코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업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