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제약, 스마트 생산 1조 투자···국민성장펀드 발판 글로벌 도약
대웅제약이 국민성장펀드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파마 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150조원 규모의 민관 합동 국민성장펀드는 정책 금융 지원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대웅제약은 스마트 공장과 대규모 R&D 투자로 정부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스마트 생산 1조 투자···국민성장펀드 발판 글로벌 도약
대웅제약이 국민성장펀드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파마 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150조원 규모의 민관 합동 국민성장펀드는 정책 금융 지원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대웅제약은 스마트 공장과 대규모 R&D 투자로 정부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SK온-지멘스 DISW, 스마트 공장 시스템 구축 협력
SK온이 글로벌 테크 기업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 DISW)와 협력해 스마트 공장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SK온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지멘스 DISW와 '배터리 제조 공장 디지털 트윈 구축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SK온 이석희 대표이사 사장(CEO)과 오기영 팩토리 이노베이션 담당, 지멘스 DISW 토니 헤멀건 CEO, 오병준 한국지사장
경기도, 노후 제조기업 공장 스마트공장으로 탈바꿈 ··· 800여개 사 756억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해 800여개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오래된 공장을 스마트 공장으로 탈바꿈시킨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국비 756억 원을 확보해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함께 도내 793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오래된 중소․중견기업의 공장을 스마트공장으로 바꾸거나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체 비용의 50%를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