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재용·정의선, 차에서 집까지 묶었다···'연결 동맹' 확장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카투홈 서비스를 통해 전기차와 스마트홈을 연결하는 플랫폼 협력을 본격화했다. 배터리, 로봇 등 신사업 분야까지 이어지는 양사의 동맹은 이재용, 정의선 회장의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 전략으로 발전하고 있다. 양사는 모빌리티와 가전을 통합한 차별화된 연결 경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32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이재용·정의선, 차에서 집까지 묶었다···'연결 동맹' 확장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카투홈 서비스를 통해 전기차와 스마트홈을 연결하는 플랫폼 협력을 본격화했다. 배터리, 로봇 등 신사업 분야까지 이어지는 양사의 동맹은 이재용, 정의선 회장의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 전략으로 발전하고 있다. 양사는 모빌리티와 가전을 통합한 차별화된 연결 경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신
LGU+, 연간 영업익 8921억원···전년 대비 3.4%↑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간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5.7%, 3.4% 성장했다. 무선 가입자 3071만 및 5G 비중 증가,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 사업 확대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순이익도 자회사 효과로 61.9% 급증했다.
건설사
HDC랩스, 이준형 대표이사 선임
HDC랩스가 삼성전기, LG그룹 등에서 신사업과 사업 구조 혁신을 주도한 이준형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공간 지능형 A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룹은 조직 운영과 기술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등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사업의 지속적 성장에 주력하고자 한다.
전기·전자
AI 안방혈투...삼성 vs LG 360조 '스마트홈' 대전
LG전자가 앳홈을 인수한 건 스마트홈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테크나비오(TechNavio)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 규모는 지난해 812억800만달러(112조2300억원)에서 연평균 26.23%씩 증가해 2028년이면 2602억3500만달러(약 361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앳홈은 가전 및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연결하는 스마트홈 허브 '호미(Homey)'를 보유한 스마트홈 플랫폼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호미 프로(Ho
부동산일반
코오롱글로벌, 생활가전 포트폴리오 확대···로봇청소기로 실적 견인 노리나
코오롱글로벌이 생활가전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특히 로봇청소기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향후 하늘채 신축 아파트 가전 옵션으로 로봇청소기를 추가할지 주목된다. 시공순위 19위 코오롱글로벌은 2020년 생활가전 수입·유통 사업을 추가하며 사업 영역 다각화를 시도했다. 특히 로봇청소기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것이 눈에 띈다. 홈페이지에서 '트렌디 소비재 유통사업'으로 소개되고 있는 생활가전 사업부는 로봇청소기 '니봇'과 '샤클
부동산일반
건설사, 스마트홈 시장 주도권 노린다···테크 기업과 경쟁 본격화
그간 가전·IT 기업이 주도한 스마트홈 시장에 건설사가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래 성장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홈 산업 주도권을 쥐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전문가는 개방형 생태계 구축과 생성형 AI 적용이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우리 정부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지정한 스마트홈 시장이 국제 표준 '매터' 마련으로 한층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조사연구업체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스마트홈 시장 규모는 2023년 1348억
전기·전자
LG전자, 14인용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출시
LG전자가 대용량 '14인용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를 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새 식기세척기는 주방 바닥에서부터 제품 하단 높이가 각각 10cm와 15cm인 빌트인과 프리스탠딩 타입으로 구성됐다. 주방 인테리어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한 번에 식기 110개를 세척 가능하고 '스마트 선반 플러스'와 칼·가위 전용 거치대로 내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다.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에만 적용됐던 '글라이드 레일'를 탑재
전기·전자
LG전자, '고객과 공감하는 AI'가 만드는 미래 스마트홈 선보인다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보다 진화된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의 스마트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다양한 센서로 생활을 데이터화하고 고객의 말과 행동은 물론 감정까지도 감지해 고객이 필요한 것을 먼저 알아내 솔루션을 제안하는 '고객과 공감하는 AI'가 만드는 스마트홈을 보여줄 예정이다. 기존에는 고객의 말을 인지하는 AI나 고객의 생활패턴에 맞게 업그레이드하는 가전제품의 모습을 주로 보
KT, 코웨이와 '스마트홈' 연합군···"글로벌 공동 진출도 모색"
KT가 코웨이와 스마트홈 동맹을 맺고, 미래 인공지능(AI) 라이프 시장 선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펫가구·1인가구 등 미래 특화 사업 개발과 투자로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KT는 30일 코웨이와 미래 스마트홈 시장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KT광화문 이스트사옥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T 그룹Transformation부문장 윤경림 사장, 코웨이 서장원 대표 등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KT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