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30억 규모 '광주 교통제어망' 사업 수주
LG유플러스가 광주광역시의 교통신호제어 무선통신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84개월간 1775개 회선에 대해 월 요금을 받는 구조로, 총 28억 원 규모다. 최신 LTE 모뎀 도입, 노후장비 교체,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등으로 데이터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하며, 광주시는 자율주행 시대 대비 신호정보 개방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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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30억 규모 '광주 교통제어망' 사업 수주
LG유플러스가 광주광역시의 교통신호제어 무선통신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84개월간 1775개 회선에 대해 월 요금을 받는 구조로, 총 28억 원 규모다. 최신 LTE 모뎀 도입, 노후장비 교체,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등으로 데이터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하며, 광주시는 자율주행 시대 대비 신호정보 개방도 추진한다.
건설사
BS그룹, '솔라시도' 개발사업 속도전···황준호 전면 배치
BS그룹이 전남 해남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 실행을 본격화하기 위해 AI 인프라·스마트시티 전문가인 황준호를 대표로 선임했다.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 집적 등 미래형 도시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에너지와 도시개발 결합을 통한 장기 수익 및 생태계 조성을 추진 중이다.
건설사
BS그룹, 황준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 선임
BS그룹이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이사로 황준호 부사장을 선임했다. 황준호 대표는 솔라시도 사업 초기 기획부터 스마트 인프라 구축까지 총괄한 도시개발 및 에너지 전문가로, 앞으로 첨단 산업과 데이터센터 파크, RE100 산업단지 유치 등 미래도시 구축을 주도할 예정이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서울디지털재단, '스마트시티 세미나' 개최
서울디지털재단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제13회 스마트시티 서울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환영사를, 김정석 에코투 대표와 박민혁 미래전력연구원 이사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활용한 도시 에너지 관리'이다. 아울러 스마트도시협회가 운영 중인 개발협력정책 프로그램에 활동하는 에너지정책과정 연수생들이 모여 관련 기술 활용 등 방안을 모색한다.
한 컷
[한 컷]박민혁 미래전력연구원 이사, '스마트그리드 기술' 주제 발표
박민혁 미래전력연구원 이사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스마트시티 서울 세미나'에서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활용한 도시에너지 관리 사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활용한 도시 에너지 관리'이다. 아울러 스마트도시협회가 운영 중인 개발협력정책 프로그램에 활동하는 에너지정책과정 연수생들이 모여 관련 기술 활용 등 방안을 모색한다.
한 컷
[한 컷]'대한민국 탄소중립 위기와 기회' 주제 발표하는 김정석 대표
김정석 에코투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스마트시티 서울 세미나'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 위기와 기회'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활용한 도시 에너지 관리'이다. 아울러 스마트도시협회가 운영 중인 개발협력정책 프로그램에 활동하는 에너지정책과정 연수생들이 모여 관련 기술 활용 등 방안을 모색한다.
한 컷
[한 컷]'스마트시티 서울 세미나' 환영사 전하는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스마트시티 서울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활용한 도시 에너지 관리'이다. 아울러 스마트도시협회가 운영 중인 개발협력정책 프로그램에 활동하는 에너지정책과정 연수생들이 모여 관련 기술 활용 등 방안을 모색한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박상우 국토부 장관, "스마트시티 도시개발 사업 해외진출 프레임 개척해보자"
국토교통부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DDP디자인홀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개발의 혁신과 미래 전망을 시사하는 'Next Cityscape'를 비전으로, 해외 건설 고부가가치화 및 연관 산업 패키지 진출을 모색하는 목적에 대해 논의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인 인구 증가를 고려해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 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패턴이 40~50년 동안 변화가 없다"며
부동산일반
건설사, 스마트홈 시장 주도권 노린다···테크 기업과 경쟁 본격화
그간 가전·IT 기업이 주도한 스마트홈 시장에 건설사가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래 성장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홈 산업 주도권을 쥐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전문가는 개방형 생태계 구축과 생성형 AI 적용이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우리 정부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지정한 스마트홈 시장이 국제 표준 '매터' 마련으로 한층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조사연구업체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스마트홈 시장 규모는 2023년 134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