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R&D 통합 조직 출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기존 연구 조직을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시켰다. 양사 연구 인력·기술을 결집해 에너지 전환, 스마트건설 등 4대 미래 연구 분야 중심 경쟁력을 강화한다. SMR·수소 생산기지 실증 등 현대차그룹 내 건설 R&D 역량과 현장 경험을 융합해 시너지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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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R&D 통합 조직 출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기존 연구 조직을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시켰다. 양사 연구 인력·기술을 결집해 에너지 전환, 스마트건설 등 4대 미래 연구 분야 중심 경쟁력을 강화한다. SMR·수소 생산기지 실증 등 현대차그룹 내 건설 R&D 역량과 현장 경험을 융합해 시너지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건설사
현대건설, 에너지로 승부수···"수주 33조·영업익 8000억원 목표"
현대건설이 에너지전환을 중심으로 사업 재편과 체질 개선을 가속화한다. 원전·재생에너지 등 신사업 확대와 선진시장 진출에 집중하며, 올해 33조4천억원 수주와 8천억원 영업이익을 목표로 삼았다. 스마트건설·AI 기술 도입, 주주환원 강화 등 미래 성장 전략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