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역시 삼성 DNA"···삼성그룹, 실적·재무체력 다 잡았다
삼성그룹이 올해 1분기 주요 계열사 전반의 고른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올라섰다. 전자·부품·배터리 등 핵심 계열사가 각자의 사업 환경 속에서 수익성을 끌어올리며 그룹 전반의 이익 기반도 한층 두터워진 모습이다. 특히 그룹이 100조원대 순현금을 확보하며 투자 여력을 크게 확대하면서 향후 인수합병(M&A)에 나설 기반도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