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박물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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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순천대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호평'

'2022 순천대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호평'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박물관이 올 하반기 전남 동부지역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2 순천대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호평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전라남도 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교육지원청과 순천대학교, 순천시의 상호협력 하에 운영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통합예술로 보는 우리 동네 유적탐방'과 '우주에서 꾸며보는 VR 전시' 두 프

순천대 박물관, 초등학생 대상  통합예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순천대 박물관, 초등학생 대상 통합예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박물관이 8일부터 여수·순천·광양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2022. 순천대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2022. 순천대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은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전남 동부권 유관기관이 손을 맞잡아 성사되었다. 순천대학교 박물관이 중심이 되고 전라남도 여수·순천

순천대 박물관, 박금만 여순항쟁 역사화전 13일까지 연장

순천대 박물관, 박금만 여순항쟁 역사화전 13일까지 연장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박물관은 당초 10월 31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특별전 ‘여순항쟁, 되찾은 역사 : 박금만 여순항쟁 역사화展’을 오는 11월 13일까지 2주 연장운영 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여순항쟁 유족 2세대인 박금만 작가가 여순항쟁의 배경지였던 여수, 순천, 구례, 별교 등에서 수집한 증언과 자료를 토대로 역사학자의 고증을 받아 그린 ‘순천의 파란새’, ‘여수의 해원’, ‘벌교의 인민대회’ 등 20여 점의 역사화를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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