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암호화폐 펀드 5주간 40억 달러 '증발'...투자자 '관망 모드'
암호화폐 펀드에서 5주 연속 약 40억 달러가 빠져나가며 자본 유출이 이어졌다. 거래량도 2025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시장 참여가 눈에 띄게 위축됐다. 미국이 유출을 주도했고, 일부 유럽과 캐나다에서는 약간의 유입이 있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이 이탈했으며, 투자자들은 명확한 시장 신호를 기다리며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블록체인
암호화폐 펀드 5주간 40억 달러 '증발'...투자자 '관망 모드'
암호화폐 펀드에서 5주 연속 약 40억 달러가 빠져나가며 자본 유출이 이어졌다. 거래량도 2025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시장 참여가 눈에 띄게 위축됐다. 미국이 유출을 주도했고, 일부 유럽과 캐나다에서는 약간의 유입이 있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이 이탈했으며, 투자자들은 명확한 시장 신호를 기다리며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현물 ETF 흥행 약발 다했나···블랙록 IBIT서도 자금 빠졌다
지난 1월 11일 최초 출시 이후 올 상반기 자산시장의 최고 인기 아이템으로 부상했던 비트코인 현물 ETF의 흥행이 하락세로 접어든 모양새다. 특히 미국 내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의 흥행을 견인했던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도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디지털자산 관련 외신에 따르면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에서 지난 1일(현지시간) 하루에만 3690만달러(한화 약 508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