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김병환號 내일 첫 '상호금융협의회'···쇄신 힘 받을까
김병환 금융위원장 체제가 들어서면서 느슨한 규제로 건전성 리스크를 안고 있던 상호금융(농협·새마을금고·수협·신협·산림조합 등) 업계에 구체적인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는 3일 김 위원장 부임 이후 첫 '상호금융정책협의회'가 개최된다. 금융당국은 상호금융사들이 부실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로 인한 건전성이 악화하면서, 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을 위해 '2024년 1차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는 지난 2013년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