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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1분기 영업이익 5억원···수출 확대에 실적 개선

보도자료

남양유업, 1분기 영업이익 5억원···수출 확대에 실적 개선

남양유업이 수출 확대와 사업 구조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지난해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수익성 회복세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252억원으로 4.4% 늘었다. 남양유업은 수출과 기업간거래(B2B) 중심 성장 전략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방산 4사, 1분기부터 잭팟···121조 수주잔고 앞세워 순항

중공업·방산

방산 4사, 1분기부터 잭팟···121조 수주잔고 앞세워 순항

국내 방산업체 4사는 2024년 1분기 합산 매출 9조4,691억 원, 영업이익 1조1,013억 원을 기록했다. 수출 확대 및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전환과 더불어 합산 수주잔고가 121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안보 불확실성과 국방비 증액 추세가 맞물려 앞으로도 방산업계의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

"버티거나, 뚫거나, 바꾸거나"···철강 4사의 '4인 4색' 1분기 생존학

에너지·화학

"버티거나, 뚫거나, 바꾸거나"···철강 4사의 '4인 4색' 1분기 생존학

국내 철강업계가 1분기 저가 수입재, 내수 침체, 고환율 등 악조건 속에서도 영업이익을 개선했다. 현대제철은 프리미엄 강재 중심으로, 동국제강은 수출 확대, 세아베스틸지주는 고부가 소재 비중 확대로, 포스코홀딩스는 비철강 부문 실적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2분기 이후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지만, 자동차·에너지 등 성장 산업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강화와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핵심 전략이다.

사조대림 저평가 분석에···사조그룹株 동반 강세

종목

[특징주]사조대림 저평가 분석에···사조그룹株 동반 강세

사조그룹 주가가 강세다. 이는 사조대림이 강화된 외형 대비 저평가됐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관련주들도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해석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3분 사조대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폭 2만2900원(29.93%)까지 상승한 9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증권은 이날 사조대림의 올해 연결 매출액이 전년대비 24.05% 증가한 2조 5591억원, 영업익은 49.1% 늘어난 19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원가율 개선과 수출 확대에

키움證 "삼양식품, 수출 증가세에 2분기 이익 확대···목표가 26% 상향"

종목

키움證 "삼양식품, 수출 증가세에 2분기 이익 확대···목표가 26% 상향"

키움증권이 14일 삼양식품에 대해 2분기 수출 호조에 따른 이익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6만원에서 17만원(26%) 상향한 83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삼양식품의 올해 2분기 전망치를 812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 높은 수출 증가세가 당사 예상 보다 가파르게 나타나면서 전자 매출총이익률을 상향 조정했다

농심, 울산 물류센터 신설···2027년까지 2290억원 투입

식음료

농심, 울산 물류센터 신설···2027년까지 2290억원 투입

농심이 수출 확대를 목적으로 울산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신설한다. 농심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울산삼남물류단지 내 물류센터 신설에 총 229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투자는 이달 17일 시작해 2027년 10월31일까지 진행한다. 물류센터 신설은 국내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제품 수출 확대를 위한 차원이다. 농심은 국내에 포승, 인천 등에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울산에는 소규모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는데, 추가로 신규 센터를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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