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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출입은행

■ 부서장급 ○ 승진 △재무관리부장 백승주 △혁신성장금융3부장 장웅식 △경협구매부장 김용진 △중남미·유라시아부장 황은호 △남북기금총괄부장 김경원 △신용평가효율화추진반장 이상원 △경영전략실장 최병희 △대구지점장 박창현 △수원지점장 정성수 ○ 신규 보임 △ESG경영부장 양혜영 △자금운용실장 양동철 △자금결제부장 이석환 △MDB사업부장 하원석 △남북기금사업1부장 채승철 △기술환경심의부장 이형우 △법무지원부장

수출입은행, 650억엔 규모 사무라이본드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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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650억엔 규모 사무라이본드 발행 성공

한국수출입은행은 650억엔 규모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은이 이번에 발행한 채권 중 5년물 그린본드 발행 대금은 탈탄소, 친환경 프로젝트의 자금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만기는 투자자 수요에 맞춰 3·5·7년으로 설정했다. 만기별 금액은 각각 250억엔, 334억엔, 66억엔이다. 5년물은 그린본드(Green bond)로 발행해 국내 ESG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다. 이번 발행으로 수은은 2018년 이후 6년 만에 엔화 채권 시장에

수출입은행, 공급망안정화기금 원화채권 최초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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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공급망안정화기금 원화채권 최초 발행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지난 4일 1900억원 규모의 공급망안정화기금 원화채권(이하 공급망채)을 최초로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 공급망채는 경제안보 강화 등을 위해 지난달 5일 공식 출범한 공급망안정화기금이 발행하는 정부보증채권으로 이번이 최초 발행이다. 조달된 자금은 경제안보 차원에서 긴요한 ▲첨단전략산업 ▲자원안보 ▲국민경제·산업 필수재 ▲물류 등 4대 분야의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사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

수출입은행·무보, 체코 국책금융기관과 금융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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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무보, 체코 국책금융기관과 금융협력 MOU 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 체코개발은행(NRB), 체코수출은행(CEB), 체코수출보증보험공사(EGAP)와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20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장영진 무보 사장, 미할 네베스키 NRB 이사, 다니엘 크럼폴츠 CEB 행장 및 데이비드 하블리첵 EGAP 사장과 만나 양국 간 금융협력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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