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신유열式 수주 영업 통했나···롯데바이오로직스, CDMO 경쟁력 강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일본 글로벌 제약사와 항암제 위탁개발 및 생산(CDMO)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신유열 대표이사 부사장의 적극적인 해외 영업과 그룹 전폭 지원이 성과로 이어졌으며, 미국 BMS 공장 인수 등으로 글로벌 CDMO 시장에서 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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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신유열式 수주 영업 통했나···롯데바이오로직스, CDMO 경쟁력 강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일본 글로벌 제약사와 항암제 위탁개발 및 생산(CDMO)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신유열 대표이사 부사장의 적극적인 해외 영업과 그룹 전폭 지원이 성과로 이어졌으며, 미국 BMS 공장 인수 등으로 글로벌 CDMO 시장에서 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흑자 완전체' K-조선, 올해도 깜짝 실적 이어간다
지난해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국내 조선 3사가 올해 밝은 업황과 고공행진하는 신조선가, 수주 랠리에 힘입어 나란히 연간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는 지난해부터 실적 턴어라운드에 본격 돌입했다. 이는 지난 2021년부터 선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등 조선업황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영향이다. 3사 중 가장 먼저 흑자 전환에 성공한 주인공은 삼성중공업이다. 2021년부터 이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