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수주 목표 8조 눈앞···상대원2구역 분쟁 '변수'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액 7조4694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다. 최근 수지삼성4차, 금정4구역, 성남 상대원2구역 등 대형 사업장 수주에 힘입어 연간 목표 8조원 돌파가 임박했다. 다만 상대원2구역 시공사 선정과 관련된 DL이앤씨와의 법적 분쟁이 변수로 남아 추가 수주 성과가 주목된다.
[총 9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GS건설, 수주 목표 8조 눈앞···상대원2구역 분쟁 '변수'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액 7조4694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다. 최근 수지삼성4차, 금정4구역, 성남 상대원2구역 등 대형 사업장 수주에 힘입어 연간 목표 8조원 돌파가 임박했다. 다만 상대원2구역 시공사 선정과 관련된 DL이앤씨와의 법적 분쟁이 변수로 남아 추가 수주 성과가 주목된다.
보도자료
"LNG선이 끌고 FLNG가 밀고"···삼성重, 1분기 영업익 122% 뛰었다
삼성중공업이 2026년 1분기 LNG운반선과 FLNG프로젝트에 힘입어 영업이익 122% 증가, 매출 2조9023억원을 기록했다. 고부가 선종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 실적 개선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연간 매출 및 수주 목표 조기 달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건설사
대우건설, 정비사업 '초반 질주'···연간 '최대 실적' 시동
대우건설이 2024년 도시정비사업에서 빠르게 2조2525억원의 수주실적을 올리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연초부터 주요 재개발 사업지에서 실적을 쌓아 연간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까지 커졌다. 서울 핵심지역 선별 수주와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이 주효하다는 분석이다.
중견건설, 상반기 정비사업 ‘보릿고개’···하반기 경쟁 격화
“중견건설사들이 원래도 정비사업을 주력으로 하진 않지만 예년에 비해 올해 많이 줄긴 했죠. 서울은 대형건설사들이 독식하고 있고 지방에 물량이 있다고 해도 향토 중견건설사들이 조금씩 따내는 식이네요. 시장상황도 작용했을 거고요. 경쟁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치열합니다.”(A 중견건설사 관계자) “중견건설사들 정비사업 수주가 예년에 비해 10분의 1로 줄어든 것 같아요. 확실한 1군 브랜드를 선호하는 추세가 심해졌다는 얘기도 많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