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험사 1분기 순이익 늘었지만···투자 성과 따라 생·손보 '희비'
올해 1분기 국내 보험사 당기순이익은 4조48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생명보험사는 투자손익 호조로 순이익 40.6% 늘었으나, 손해보험사는 채권평가손실 등으로 순이익이 12.3% 감소했다. 전체 수입보험료는 66조4884억원으로 6% 증가했으며, 업권별로 차별화된 실적이 나타났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보험사 1분기 순이익 늘었지만···투자 성과 따라 생·손보 '희비'
올해 1분기 국내 보험사 당기순이익은 4조48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생명보험사는 투자손익 호조로 순이익 40.6% 늘었으나, 손해보험사는 채권평가손실 등으로 순이익이 12.3% 감소했다. 전체 수입보험료는 66조4884억원으로 6% 증가했으며, 업권별로 차별화된 실적이 나타났다.
금융일반
지난해 보험사 순이익 12조 원대로 내려 앉아···보험손익 악화 영향
지난해 보험사들의 당기순이익이 14.5% 감소해 12조2172억 원에 그쳤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모두 이익이 크게 줄었으며, 보험손익 악화와 투자손익 저하가 주요 원인이다. 반면 수입보험료는 11.1% 증가했다. 금감원은 리스크 관리와 자산운용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험
보험사 1분기 순익 4조8443억원···생보 35%↓·손보 15%↑
올해 1분기 손해보험사들의 순이익이 15% 증가했지만, 생명보험사들은 35%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에 따르면 보험회사(생명보험사 22개·손해보험사 31개)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은 4조84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52억원(11.1%) 감소했다. 이 가운데 생보사 1분기 순이익은 1조12억원(34.8%) 줄어든 1조8749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손보사 당기순이익은 2조96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0억원(15.4%)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