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흑자 전환 호텔신라, '면세→호스피탈리티' 체질 변화 본격화 호텔신라가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사업 구조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면세사업이 여전히 매출을 이끄나, 호텔·운영사업 수익성이 커지고 있으며 위탁운영, 레포츠, 기업출장관리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이부진 사장의 자사주 매입 역시 주목받고 있다.